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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하면서도 정말로 짜릿한 고공 셀카의 주인공은 바로 이 여인이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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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정키, 즉 모험을 탐욕 하는 수준의 사람들이 있다.

박쥐 같은 차림의 윙수트를 입고 하늘을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건물 꼭대기에 설치된 유리 미끄럼틀을 내려가며 순간적인 짜릿함을 만끽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러시아의 앤젤라 니콜라우의 아드레날린 충족법은 아주아주 높은 곳에서 셀카 찍는 것이다.

거의 하늘에서 사는 듯 보이는 그녀의 대담한 인스타그램 사진들은 보는 이의 발을 간질간질하게 할 정도로 아찔하다.

가끔은 땅에도 내려오신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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