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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슈머와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또 한 번 뭉쳤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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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슈머가 홍등가를 테마로 한 잡지 화보를 미리 공개했다.

슈머는 22일 '베니티페어' 9월호에 들어갈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이 화보에서 그녀는 블랙 바디슈트와 에나멜가죽으로 된 싸이하이 부츠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홍등가 컨셉의 이 화보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촬영했다.

Photo by @annieleibovitz_ in @vanityfair this month

@amyschumer님이 게시한 사진님,

에이미 슈머는 '베니티 페어'의 2016년 5월호에서도 레보비츠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지난 5월호 화보에 앞서 그녀는 "속옷을 입지 않고 티셔츠만 입은 채 사진을 찍게 해달라고 애니에게 애원해야 했어요. 그 모습이 제게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나서야 애니는 겨우 촬영에 동의했죠. 전 강하고 아름답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촬영을 마치고 나서야 애니는 그 모습을 드디어 이해했어요. 아니면 화장실에 토하러 달려갔을 수도 있죠. 어쨌든, 제 삶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라며 해당 촬영을 회상했다.

 

허핑턴포스트US의 'Amy Schumer Goes All Red Light District In New Vanity Fair Spread'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