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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1일 15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8월 21일 16시 01분 KST

오늘의 서울은 올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막바지 폭염이 지속하면서 일요일인 21일 서울은 올해 들어서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현재 서울의 수은주는 36.5도를 기록,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이보다 앞서 올해 가장 더웠던 날은 36.4도였던 이달 11일이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 4시를 전후해 기온이 더 오를 가능성이 있어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은 8월 21일 폭염이 종료될 것이라 발표한 바 있다. 이전에는 18일, 그보다 전에는 15일에 종료된다는 발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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