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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포미닛 해체 후 복잡한 심경을 고백하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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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에서 눈물을 흘리는 현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현아는 최근 포미닛 탈퇴 후 솔로 데뷔 기자회견을 열었다. 포미닛 해체 심경에 대한 질문에 현아는 "포미닛이 아예 없었던 것처럼 말하는 게 속상하다. 7년 동안 같은 꿈을 꿔왔던 멤버들과 이제는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 현재는 섣불리 얘기할 수 없는 입장이다."고 밝혔다.

현아는 기자회견 직후 대기실로 돌아와 "해체라는 표현이 싫다"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한편, 지난 6월 16일 포미닛은 현아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하며 사실상 해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