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프랫이 푸시업을 딱 22개만 한 이유(동영상)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드웨인 존슨, 크리스 에반스, 존 크라신스키, 크리스 프랫, 스캇 이스트우드가 미국 내 은퇴한 경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들 모두 22개의 푸시업을 순식간에 해냈다. 우선, 아래 영상들을 통해 이들의 푸시업 실력을 확인해보자.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프랫

드웨인 존슨(더 락)

존 크라신스키

스캇 이스트우드

이들의 팔굽혀펴기는 '22킬 챌린지'(22Kill Challenge)의 일환으로, 미국에서 매일 평균 22명의 은퇴 경찰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충격적인 통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그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2014년 여름, 전 세계 연예인들과 더불어 일반인까지 참여했던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많은 이들이 '22킬 챌린지'를 릴레이로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영상 속 배우들은 제레미 레너, 안소니 맥키, 루다크리스, 마일스 텔러 등을 다음 주자로 추천했다.

'22킬 챌린지'로 전 세계 은퇴 경찰들이 조금은 위안을 받길 바라본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고통받고 있는 은퇴 경찰들을 위해 도전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

*관련기사
- 이 경찰견이 1분 만에 푸시업 22개를 한 이유(동영상)

k9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