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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전 대표의 '맨날 같은 셔츠' 의혹을 제대로 파헤쳐봤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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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일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는 배낭을 메고 민생투어를 떠났다. 팽목항을 시작으로 전국을 도는 배낭여행으로 직접 국민의 민심을 만나 보겠다는 취지.

1차 여행은 1일부터 8일까지. 이후 10일에 2차 여행을 떠난 바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 한 나라의 거대 정당을 대표했던 김무성 의원이 여행 기간 내내 옷을 갈아입지 않은 것이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 전 대표가 왜 이런 의혹을 받았는지 사진을 통해 확인해보자.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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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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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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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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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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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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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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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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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 전 대표의 사진을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 김 전 대표는 색상과 무늬가 매우 비슷한 1개의 반소매 셔츠와 2개의 긴소매 셔츠를 돌려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래 사진에 그가 이번 민생 여행에서 입은 셔츠 다종의 다름을 표시해봤다.

huff

한편, 김 전 대표가 여행 기간에 손수 빨래를 한 사실이 연합뉴스의 사진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yon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