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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뉴욕에서 가장 큰 고양이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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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삼손이다. 고양이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고양이가 맞다. 몸이 좀 과하게 큰 고양이일 뿐이다.

이제 4살인 삼손의 키는 약 120cm, 몸무게는 약 12kg인데, 덩치와 달리 다정한 성격의 고양이라고 한다.

"삼손은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요." 삼손의 주인인 조나단 저벨은 뉴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언제나 카메라를 든 사람들을 끌고 다니죠.삼손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이게 고양이가 맞나요?', '사자 아니에요?' '보브캣(고양이과 들짐승) 같은데요?' 이런 식입니다."

주인의 말에 따르면, 삼손은 매일 6개의 수분 함유 식품 캔을 먹는다고 한다. 이런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의 모습을 아래에서 확인하자.

bro, do you even lift cats?

SAMSON AKA CATSTRADAMUS(@catstradamus)님이 게시한 사진님,

who wants to hold me? (@offleashvet)

SAMSON AKA CATSTRADAMUS(@catstradamus)님이 게시한 사진님,

Tag someone who would love to rub my belly! Do you like my paw beans?

SAMSON AKA CATSTRADAMUS(@catstradamus)님이 게시한 사진님,

Ready for my big photoshoot, NYC gonna love me!!

SAMSON AKA CATSTRADAMUS(@catstradamus)님이 게시한 사진님,

THICC = The Humungous Intelligent Coon Cat

SAMSON AKA CATSTRADAMUS(@catstradamus)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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