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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프스의 부항 자국이 화제가 되자, 사람들이 부항 인증을 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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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이번 리우 올림픽서 부항 자국을 보인 채 경기장에 들어서자, 부항 자국은 더 이상 부끄러운 게 아니게 됐다.

michael phelps

부항을 처음 접해 본 미국 사람들은 펠프스를 따라 등의 부항 자국을 자랑스럽게 인증하기 시작했고, 몇몇은 부항 자국 주변에 꽃을 그리며 새로운 형태의 예술로 변형시키기도 했다. 이에 허프포스트코리아는 펠프스 팬들의 부항 인증샷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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