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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체조 선수의 부모님은 보는 사람도 조마조마하게 만든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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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계체조 선수 알리 라이즈맨은 이번 리우 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개인 종합 경기와 단체전서 각각 은메달과 금메달을 획득하며 시몬 바일스와 더불어 대단한 기록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경기 중 라이즈맨의 실력보다도 눈에 띈 것은 그녀의 부모였다. 라이즈맨의 부모는 이미 올림픽 팬들 사이에서 큰 스타가 되었는데, 이는 지나치게 긴장한 그들의 모습 때문이다. 알리가 혹시나 실수하지는 않을지, 혹시 잘못 착지하지는 않을지 걱정하는 모습이 이들의 표정에 확연히 드러났다. 팬들은 방송사에 알리 라이즈맨의 경기도 중요하지만, 그녀의 부모님도 카메라로 꼭 잡아달라며 부탁들 하기도 했다. 아래는 라이즈맨의 부모님이 올림픽 중 보인 다양한 표정들이다.

(*왼쪽 하단에 붉은 티셔츠를 입은 남성과 오른쪽 여성이 알리 라이즈맨의 부모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