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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간에는 미국도 '국뽕'을 어쩔 수 없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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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하는 '국뽕'이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 올림픽 기간에는 어쩔 수 없는 듯하다. 이건 도널드 트럼프를 대통령 후보로 뽑은 미국이라도 마찬가지다.

허프포스트US에 의하면 최근 트위터에서 가장 유행하는 어구는 '올림픽 기간의 나'다.

평소 98% : 미국은 쓰레기야.

올림픽 기간의 나

올림픽 기간의 나

평소 99% : 자본주의자와 제국주의자들, 미국의 압제적 양당 시스템은 사라져야 해.

올림픽 기간의 나

올림픽 볼 준비 완료.

평소 대부분 : 미국은 최악이야.

올림픽 기간의 나

"내가 단 미국 국기가 불편해? 그럼 미국을 떠나."

평소의 나 vs. 올림픽의 나

시몬 바일스 경기를 볼 때의 나

한편 한국에서도 상황은 비슷하다. 올림픽 기간에는 주모가 몸살 난다는 얘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