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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도플갱어가 리우 올림픽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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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양궁 경기를 보던 관중들은 카메라 속 익숙한 얼굴에 깜짝 놀랐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타난 것.

사실 디카프리오가 직접 경기를 뛴 것은 아니고, 미국 국가대표 양궁 선수인 브레이디 엘리슨이 그와 정말 흡사한 외모를 가졌기 때문에 이런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이다. 매셔블에 의하면 트위터 유저들은 엘리슨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똑같이 생겼다며, 사실 양궁 경기를 펼치는 것은 디카프리오 본인이 아니냐고 주장하고 나섰다. 정말 닮았는지는 아래 사진들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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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브레이디 엘리슨, 오른쪽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더 컷에 따르면 엘리슨은 미국 애리조나 주 출신 27세 양궁선수로, 미국 내에서는 '금 시굴자'(The Prospector)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올해 리우 올림픽 양궁 단체전에서 이미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9일 개인전에도 출전한다.

한편, 러시아에서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도플갱어가 발견됐는데, 영화 '레버넌트' 속 디카프리오의 모습과 정말 똑 닮은 모습이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