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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폭염에 많은 유저들이 분노하고 있다 (트윗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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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5.7도까지 상승해 올해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그리고 더위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9일 현재 기상청이 제공한 폭염특보 발효 지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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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지역 표시가 거의 전국을 뒤덮고 있다. 전국을 뒤덮은 더위에 짜증이 난 사람은 한둘이 아니다. 높아진 불쾌지수에 트위터 유저들이 쏟아낸 분노를 모았다. 아마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이다.

한편 기상청 관계자는 "중국으로부터 가열된 상층 공기가 다시 유입되고, 북태평양 고기압도 우리나라 부근에 머물면서 광복절인 15일까지 무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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