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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히데코가 숙희에게 반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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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국내에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영화에서 아가씨 히데코(김민희)와 하녀 숙희(김태리)는 신분을 뛰어넘어 사랑에 빠진다.

그런데 만약 히데코가 숙희에게 반하지 않았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디씨인사이드 아가씨 갤러리의 한 유저 역시 이런 생각을 한 것 같다. 그는 '아가씨'에 나오는 장면들을 이어 붙여 "히데코가 수키에게 반하지 않았더라면"이라는 영상을 제작해 디씨인사이드 아가씨 갤러리에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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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히데코와 사랑에 빠지지 않은 숙희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물론, 이렇게 됐으면 영화가 전개되지 않았을 것이다. 역사엔 가정이 없으니, 그저 재미로만 감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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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레드카펫 위의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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