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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타누 벨로주가 가평 자라섬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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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뮤지션 카에타누 벨로주가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위해 내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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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녀에게' 속 '쿠쿠루쿠쿠 팔로마'를 부른 벨로주는 5일 자라섬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공개됐다.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의 공식 사이트에 의하면 이번 공연은 벨로주의 첫 단독 내한 공연으로 국내 재즈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래는 카에타누 벨로주 버전의 '쿠쿠루쿠쿠 팔로마'가 삽입된 영화 '그녀에게'의 한 장면이다.

한편, 벨로주는 브라질 전 문화부 장관이자 뮤지션인 지우베르투 지우와 6일 오전(한국시각) 열린 리우 올림픽의 개막식에서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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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주가 참여하는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10월 1일부터 3일간 열리며, 벨로주는 10월 3일에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