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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00세 할머니가 생일을 보내는 어마어마하게 쿨한 방법(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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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트레버 포프의 할머니는 지난 7월 30일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 할머니가 100살 생일에 한 일은 정말이지 어마어마하게 쿨하다. 탁구공을 맥주 컵에 넣는 '비어퐁' 게임에 나선 것. 아래 영상을 통해 할머니의 '비어퐁' 실력을 살펴보자.

할머니는 10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비어퐁에 성공한 뒤 소녀같이 환호했다. 이 영상은 올라온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4만 뷰 이상을 얻으며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