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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키멜은 브리트니가 반라의 남자들과 쳐들어왔지만 놀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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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미 키멜에겐 자기 침실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반라의 남성들과 춤을 추는 것은 일상일지 모른다.

뭐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 키멜은 자다 일어났고, 브리트니는 망사 스타킹을 신었고, 남자들은 양말을 신었고, 키멜의 눈과 상당히 가까운 거리에서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였다.

키멜이 그랬던 것 처럼, 자다가 이런 일이 있다고 해서 절대 놀라지 말자.

H/t viralviral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