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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이 버락 오바마에게 준 생일 선물은 매우 깜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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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버락 오바마의 55번째 생일을 맞아 매우 깜찍한 선물을 건넸다.

바이든은 둘의 이름이 적힌 아주 귀여운 우정 팔찌 사진과 함께 '55번째 생일을 축하해, 버락! 나에게는 형제와도 같고, 영원한 친구일 그에게.'라는 트윗을 올렸다. 바이든의 생일 축하 메시지는 무려 20만 번에 가깝게 리트윗됐고, 이는 바이든의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리트윗된 트윗이다.

이 우정 팔찌는 사실 오바마가 '투표 등록보다 어려운 5가지 일' 영상 촬영 중 만든 것으로, 굉장히 능숙한 표정으로 직접 실을 하나하나 꼬는 모습을 보였다.

오바마와 바이든은 전부터 엄청난 브로맨스를 유지해왔는데, 아래는 이를 증명하는 사진들이다. 둘의 우정이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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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오바마가 투표를 권장하기 위해 '투표 등록보다 어려운 5가지 과제'를 수행하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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