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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서비스된 '애플 뮤직'을 사용하는 아주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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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에 따르면 애플이 오늘 아침 아무런 예고도 없지 홈페이지에 사용자약관을 공개하고 애플뮤직(멜론, 네이버 뮤직과 유사한 음원 스트리밍/다운로드 서비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한다.

아이폰이라면 사용하는 법은 정말 쉽다. 그동안 다른 음원 서비스를 이용하느라 구석에 처박아 놨던 '음악' 앱을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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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래와 같이 '애플 뮤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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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의 백미는 '추천 음악'이다. 추천 음악으로 들어가 당신이 원하는 아티스트를 몇 명 지정하면 취향에 따른 멋진 리스트를 끊임없이 추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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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건 미국($9.99)보다 한국에 싸게 출시됐다는 점이다. 한 달 서비스 이용료는 7.99 달러, 대략 8천8백 원 정도. 현재 3개월 무료 사용 기간이라 10월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코노믹리뷰에 애플의 운영체제(OS) iOS가 탑재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을 포함해 구글의 모바일OS 안드로이드 이용자도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