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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가 나비를 풀어주려다 자연의 잔혹함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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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살 아이가 잡은 나비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려다가 잔혹한 현실을 마주하고 말았다.

매셔블이 소개한 유튜브 유저 'sshanot928'의 영상에서 아이는 "자연으로 돌아가렴"이라고 말하며 나비를 풀어줬다. 이 순수한 아이와 나비의 슬픈 결말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비는 날기 시작한 지 5초도 채 되지 않아 뜬금없이 나타난 새에게 잡아먹히고 말았다. 진정 잔인한 먹이사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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