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리우 올림픽 최고의 유니폼 5(사진)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리우 올림픽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대회에 참가하는 200여 개국 중 다수가 이미 개회식에서 입을 공식 유니폼을 공개한 가운데, 허프포스트코리아는 네티즌들이 '계란과 토마토색'이라고 표현한 중국의 괴이한 재킷, 러시아 국기를 똑 닮은 미국의 티셔츠 등 수많은 착장 중에서 2016 리우 올림픽 최고의 공식 유니폼 5벌을 꼽아봤다. 평상복으로 입어도 멋스러울 만큼 패셔너블한 유니폼을 아래 사진들을 통해 살펴보자!

1. 쿠바 (크리스챤 루부탱)

2. 캐나다 (디스퀘어드2)

3. 프랑스 (라코스테)

Lacoste(@lacoste)님이 게시한 사진님,

Lacoste(@lacoste)님이 게시한 사진님,

Lacoste(@lacoste)님이 게시한 사진님,

4. 헝가리 (Use Unused)

USE unused(@useunused)님이 게시한 사진님,

5. 영국 (스텔라 맥카트니 x 아디다스)

adidas UK(@adidasuk)님이 게시한 사진님,

Team GB(@teamgb)님이 게시한 사진님,

선외 가작: 한국 (빈폴)

한국의 리우 올림픽 공식 유니폼은 패션 센스를 떠나, 모기를 퇴치하는 약품이 들어있어 지카 바이러스를 쫓는 데 효과적이다. 이에 포브스, CNN, 뉴욕 타임스 등은 한국의 단복을 리우 올림픽 최고의 유니폼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