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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1일 14시 03분 KST

아무리 탁구라도 이런 스핀은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고작 1.5m 길이 테이블 위에서 100km가 넘는 속도로 공을 강타하며 스핀을 먹이는 경기가 탁구다.

그래서 그런지 때로는 경기라기보다는 묘기에 더 가깝다고 느껴진다(여기처럼) 말이다.

Pongfinity가 올린 동영상에 포착된 이 상상을 초월하는 커브 샷이 좋은 예다.

위 점수는 2015년 핀란드 국제 대회에서 핀란드의 미카 오코너가 득점한 장면이다.

닭 쫓던 개처럼 멋진 커브 샷을 멍청하게 지켜보던 상대 선수, 덴마크의 크로스 닐슨을 안쓰러워 할 필요까지는 없다. 결국 그가 4 대 3으로 시합을 이겼으니까 말이다.

자, 아래는 이 멋진 점수를 제대로 볼 수 있는 동영상이다.

더위에 아무 효과가 없는 여름 용품

[h/t ftw.usa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