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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최고경영책임'견'에게 새 친구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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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의 반려견이자 자루걸레와 똑 닮은 헝가리안 쉽독 '비스트 저커버그'에게 새 친구가 생겼다.

저커버그는 지난 28일 비스트가 '셀러브리티 견' 더그와 중요한 미팅에 들어갔다며 아래 사진을 올렸다.

비스트는 오늘 더그와 중요한 회의를 했는데요. 둘은 페이스북 사무실에 더 많은 사료와 배 만져주기가 필요하다고 했다네요. 비스트는 양 몇 마리도 데려오자고 했다고...

더그는 방문증도 받고 페이스북 티셔츠도 입는 등 회의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것으로 보인다. 둘의 만남이 페이스북 '반려견 복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지는 바다.

"네가 강아지인지 자루걸레인지 모르겠어."--더그

한편, 비스트의 새 친구 '더그'는 현재 2백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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