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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까지 속인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의 꿈 몰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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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몰래 카메라로 제시에게 부모님과의 깜짝 만남을 선사했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선 출연 멤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꿈 계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주인공은 바로 '센 언니' 제시. 그녀는 노래방에서 멤버들에게 자신의 꿈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제시는 한국에 14살에 와서 할머니와 살며 데뷔를 준비했으며, 너무 어린 나이에 왔기 때문에 한국에서 문화적인 부침을 겪었다고 한다. 그런 그녀가 밝힌 꿈은 '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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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에 따르면 제시는 이날 “UFC에 도전하려고 했다. 복싱이 초반에는 힘들지만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세 번째 꿈으로 복싱을 제안했다.

제작진은 '어린 나이에 한국에 온 제시'와 '복싱을 하고 싶은 제시'를 위해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두 꿈을 어떻게 다 이뤘는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라.

복싱코치라며 복면을 쓰고 등장한 사람이 사실은 아버지였던 것. OSEN에 따르면 제시는 지난 2월 MBC ‘미래일기’를 통해 엄마를 만났지만 아빠는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