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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9일 14시 58분 KST

반려견 미용 전후는 귀여워도 너무 귀엽다(사진)

반려견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미용에 신경 쓰는 것은 당연하다. 로스앤젤레스 사진작가 그레이스 천이 찍은 아래의 귀여운 사진들이 그 좋은 예다.

그레이스는 창의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일본식 동물 미용을 특히 좋아한다는데, 귀여워도 너무 귀엽다.

그녀는 허프포스트에 "인형 같은 동물 친구를 연출하기 위해선 장난기와 창의적인 재치가 필수다."라고 설명했다.

백 퍼센트 동의!

반려견 미용 전후의 너무 깜찍한 변화 7

반려견 미용 전후의 너무 깜찍한 변화 7

 

허핑턴포스트US의 '7 Doggy Before-And-Afters That Will Make Your Heart Squirm''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