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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미용 전후는 귀여워도 너무 귀엽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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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미용에 신경 쓰는 것은 당연하다. 로스앤젤레스 사진작가 그레이스 천이 찍은 아래의 귀여운 사진들이 그 좋은 예다.

그레이스는 창의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일본식 동물 미용을 특히 좋아한다는데, 귀여워도 너무 귀엽다.

그녀는 허프포스트에 "인형 같은 동물 친구를 연출하기 위해선 장난기와 창의적인 재치가 필수다."라고 설명했다.

백 퍼센트 동의!

  • 1. 테디(Teddy)
    GRACE CHON
  • GRACE CHON
    미용 담당: 도나 오웬스
  • 2. 비기 스몰스(Biggie Smalls)
    GRACE CHON
  • GRACE CHON
    미용 담당: 카메론 앳킨스
  • 3. 유키(Yuki)
    GRACE CHON
  • GRACE CHON
    미용 담당: 알리슨 오지마치
  • 4. 아테나(Athena)
    GRACE CHON
  • GRACE CHON
    미용 담당: 도나 오웬스
  • 5. 라나(Lana)
    GRACE CHON
  • GRACE CHON
    미용 담당: 코코 푸카야
  • 6. 로코(Rocco)
    GRACE CHON
  • GRACE CHON
    미용 담당: 파트리샤 수지하라
  • 7. 레이더(Raider)
    GRACE CHON
  • GRACE CHON
    미용 담당: 코코 푸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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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 놀란 물고기의 황당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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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7 Doggy Before-And-Afters That Will Make Your Heart Squirm''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