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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적발됐던 버벌진트가 신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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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래퍼 버벌진트(본명 김진태)가 신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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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벌진트가 직접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했다

OSEN에 따르면 버벌진트는 29일 음주운전 후 한 달 만에 신곡을 발매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팬들에게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전하고자 만든 것으로, 곡 제목은 '추적'과 '진실게임'이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버벌진트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수익은 교통사고 피해 가족 유자녀 장학금으로 기부한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는 "(버벌진트가) 적발 이후 팬들에게 미안해했다. 이 두 곡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버벌진트는 오후 10시께 마포구 신석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단속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67%였다. 이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지 않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운을 떼고서 "나흘 전 저의 집 근처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7%로 음주운전을 하고 적발된 사실을 자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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