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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강남스타일은 여전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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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를 휩쓸고 간지도 4년이 지났다. 아니, ‘강남스타일’은 아직 가지 않았다. 7월 27일, 미국 ‘포브스’의 보도에 따르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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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가 7월 8일부터 7월 14일까지의 유튜브 뮤직차트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강남스타일’은 지금도 전체 뮤직비디오 가운데 16위에 해당하는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이 기간 동안 기록된 조회수는 2230만번 정도다. ‘포브스’는 이 수치는 메간 트레이너의 ‘Me Too’, 저스틴 비버의 ‘Sorry’, 심지어 최근 화제를 일으킨 퍼기의 ‘M.I.L.F. $.’보다 더 높다고 전했다. 2230만번을 일수로 계산했을때, 여전히 ‘강남스타일’은 하루에 약 300만번 가량 조회된다는 것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2일, ‘강남스타일’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가 26억 뷰를 돌파했다고 전한 바 있다. 2015년 8월 24억뷰, 2016년 1월 25억뷰를 기록한 것에 이어 유튜브 사상 단일 영상 최다 조회수를 경신한 것이다. 수치로 보면 약 5개월에서 6개월마다 1억뷰씩 증가하는 추세다. ‘포브스’는 ‘강남스타일’이 ‘최다 조회수’의 타이틀을 포기하지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강남스타일'의 유튜브 댓글창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은 이렇다.


"사람들은 조회수를 확인하려고 여기에 들어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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