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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계에도 포켓몬 고 열풍이 불고 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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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와중 한 네일 아티스트가 포켓몬 151종을 모두 그려보겠다며 나섰다.

메트로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네일 아티스트 미셸 마스리는 최근 제1세대 포켓몬 151종을 하나하나 젤 네일로 그리기 시작했다. 현재 그녀는 13번째 포켓몬인 뿔충이까지 공개했는데, 아래는 마스리가 지금까지 그린 포켓몬 네일아트다.

마스리는 매셔블과의 인터뷰에서 한 개의 디자인은 보통 20분 정도 걸린다며, 한 겹 한 겹 색칠 과정을 거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계속 올라올 그녀의 포켓몬 네일들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