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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아니면 꽝'을 주장하는 유권자를 향한 코미디언 사라 실버맨의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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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미디언 사라 실버맨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지 못하겠다는 버니 샌더스 지지자들에게 아래처럼 일침을 놨다.

현재(미국 월요일 저녁) 진행 중인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버니 샌더스 아니면 꽝이라고 주장하는 유권자들, 잘 들으세요. 당신들 지금 터무니없어요."라며 실버맨은 쓴소리를 주저하지 않았다.

미네소타 상원의원 앨 프랭큰 옆에 선 그녀는 "저희보고 더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라고 해서, 그 말을 한 거예요"라고 추가 발언에 대해 설명했다.

실버맨은 앞선 연설에서 민주당의 화합을 호소하며 샌더스 캠페인이 주도한 변화의 "핵심 중의 하나"가 힐러리 클린턴이 다음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게 하는 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사실 경선 과정에선 버몬트 상원의원 샌더스가 자기와 "더 많은 공통점"이 있다며 샌더스를 지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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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Sarah Silverman Has A Big Message For The ‘Bernie Or Bust’ Voter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