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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조지' 어린이가 3번째 생일을 맞이하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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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GEORGE
Recent but undated handout photo issued on Friday July 22, 2016 by William and Kate, the Duke and Duchess of Cambridge, of Britain's Prince George at Sandringham in Norfolk, England, who celebrates his third birthday on July 22. (Matt Porteous/Handout via AP) | ASSOCIATED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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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이 3살배기 어린이의 생일로 기쁨에 가득찼다.

런던에서 태어난 조지는 22일 금요일, 세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켄싱턴궁에 거주하는 그의 부모는 이례적으로 소셜미디어에 아들의 사진을 연달아 올렸다.

이 어린이의 생일 파티 계획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만 그의 부모는 무언가 행사를 열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온 나라 사람들이 저마다 이 어린이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면서 영국 전역에는 환호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잉글랜드 노퍽주 '그레이트야머스'에 사는 주민 'Humphrey Surname'는 허핑턴포스트UK에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이 조그마한 아이의 생일에 정말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며 "이건 매우 중요한 일이며, 페이스북 피드가 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사실이 기쁘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계속 진행되는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새로운 정보가 확인되는대로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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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K의 'Child Has Birthday'(영어)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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