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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마이애미 수영복 행사에서 선보인 가장 입기 거북한 수영복 톱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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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행사인 '마이애미 스윔 위크'는 새로운 수영복 추세도 추세지만, 솔직히 절대 자기는 입을 가능성이 없는 수영복을 보고 '와'하며 놀랄 기회다.

지난 화요일에 마친 이 일주일간 행사는 수많은 파티와 런웨이 패션쇼 그리고 수영복으로 넘쳤다.

늘 그렇듯이 아주 아주 과감한 사람에게나 어울릴만한 엄청나게 섹시한 수영복, 베일까지 겸비한 결혼 테마 수영복, 또 자연미 넘치는 코코넛 수영복까지 선보였다.

아래는 가장 입기 힘들어 보이는 수영복 톱 11이다(사진 윗글은 브랜드/디자이너 이름이다)

  • Blue Life and Beach Riot
    John Parra via Getty Images
  • Ya Couture by Elie Madi
    Arun Nevader via Getty Images
  • Koco Blaq
    Arun Nevader via Getty Images
  • Bella Mar
    Arun Nevader via Getty Images
  • Mister Triple X
    Arun Nevader via Getty Images
  • Koco Blaq
    Arun Nevader via Getty Images
  • Dive / G Saints
    Fabiano Silva via Getty Images
  • Rocky Gathercole
    Arun Nevader via Getty Images
  • Mister Triple X
    Arun Nevader via Getty Images
  • Rocky Gathercole
    Arun Nevader via Getty Images
  • Rocky Gathercole
    Arun Nevader via Getty Images

60세 넘은 모델이 멋지게 연출한 수영복 패션이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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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The 12 Least Wearable Swimsuits From Miami Swim Week 2016’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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