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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팬들을 위한 데이팅 사이트가 등장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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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포켓몬 고'의 완벽한 조합을 찾았다.

'포켓 데이트'(PokeDates)는 포켓몬 고 팬들을 엮어주는 웹사이트로, 현재 미국에서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 웹사이트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1. 자신에 대한 정보와 '포켓 데이트' 상대에게 원하는 것들을 적어낸다. 작성된 '포켓 프로필'은 전문가들의 검수를 거친다.

2. 스케줄을 공유한다.

3. 매치된 '포켓 데이트' 상대의 정보와 데이트 장소(보통 가까운 포켓몬 체육관에서 만나게 된다.)가 적힌 이메일을 받는다.

4. 데이트 상대와 함께 포켓몬을 잡으러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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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웹사이트의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무료인 첫 데이트 이후에 다른 사람과의 데이트를 원한다면 매번 20달러(한화 2만2천 원)을 내야 한 다는 것이다. 하지만 친구에게 앱을 추천하면, 한 명당 한 번의 무료 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포켓 데이트'는 지난 20일(현지시각) 출시되어 이미 미국 내에서는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궁금하다면 이 웹사이트를 방문해보자!

 

허핑턴포스트US의 'PokeDates Is Here To Help You Catch.. Lov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