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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미드를 즐겨 보던 류혜영에게 어느 날 일어난 일!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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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성보라’ 역으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류혜영. 요즘 뭘 하나 싶더니, 글쎄 미드 광팬이 되어 있었다. 그녀가 꽂힌 작품은 바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Orange Is The New Black)’.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청 인증샷을 올리며, 직접 연기하는 것만큼 덕질도 수준급으로 진행 중이었다.

바로 이렇게 말이다! 집순이의 자태로 조카를 무릎 위에 앉혀 함께 시청하는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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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를 벌써 다 봤다며, 새 시즌을 언제 기다리냐고 한다. 한편 그녀의 팬들은 마침 등장한 ‘@netflixkr’ 공식계정을 태깅하며, 열심히 ‘오.뉴.블’ 보고 인증샷까지 남기는 홍보요정 류혜영에게 선물을 줘야 한다고 성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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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그런 그녀에게 결국 ‘특별한 선물’을 주기로 한다. ‘크레이지 아이’ 캐릭터를 가장 좋아한다는 류혜영 눈앞에 진짜 ‘우조 압두바(크레이지 아이, 워렌역)’와 ‘루비 로즈(스텔라 역)’를 데려다 놓은 것! 아래 영상을 통해 그 떨리는 깜짝 미팅의 순간을 만나볼 수 있다.

미국 여행 갔을 때 숙소에서까지 ‘오.뉴.블’을 꼭 챙겨 봤다는 그녀. 그녀는 “거의 여자 캐릭터만 나오는 이런 드라마가 너무 반갑다”며 “아무도 안 좋아할 수 없는 캐릭터들”을 이 드라마의 특별한 매력으로 꼽았다.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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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시즌4가 공개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은 넷플릭스의 간판 드라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여성들이 뉴욕 연방 교도소에서 복역하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내면서 인종과 성소수자 문제까지 심도 있게 담아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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