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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를 너무 하고 싶었던 싱가포르의 한 학생이 한 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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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하지만 현재 35개국에서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포켓몬 고가 정식 출시되지 않은 나라의 국민들은 깊은 슬픔에 빠져있다.

'마더십'(Mothership)은 싱가포르 대학생 누룰 샤피콰가 싱가포르에서는 포켓몬 고를 할 수 없다는 사실에 굴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스냅챗에 실제로 포켓몬 고를 플레이하는 것처럼 그림을 그려 공유했는데, 완벽한 그림은 아니지만 그녀의 포켓몬 사랑만은 확연히 드러난다.

포켓몬 고를 정말 하고 싶지만, 우리나라에 출시되지 않았을 때...

매셔블에 의하면 샤피콰는 식품과학과 영양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 취미로 만화 그리기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에서도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만큼, 샤피콰의 마음을 200% 이해한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