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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포켓몬을 잡으러 센트럴파크에 나타났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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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포켓몬 고'를 하러 뉴욕 센트럴파크에 등장했다.

컴플렉스에 따르면 비버는 지난 18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의 콘서트를 앞두고 포켓몬을 잡으러 센트럴파크에 나타났다. 인스타그램 유저 'ronhippen'은 밤 12시 반 경 저스틴 비버가 6명가량의 경호원과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봤다며, 당시 자리에 있던 뉴요커 수백 명은 저스틴 비버보다는 '갸라도스'를 잡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 상황을 즐겼던 건 저스틴 비버뿐만이 아니었는데, US위클리에 의하면 비버의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은 인스타그램에 "정말 엄청나다. 저스틴 비버와 (뮤직비디오 감독) 알프레도 플로레스가 뉴욕에서 포켓몬을 잡으러 돌아다니는데 아무도 옆에 누가 있는지 보지 않는다."라며 포켓몬 고를 하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을 찍어 올렸다.

뉴요커들의 '포켓몬 고' 사랑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h/t Us 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