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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수트 패션 19개를 모았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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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못생긴 듯 잘생긴' 외모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그는 자신이 입는 옷이 어떤 것이든 간에 별 걱정 없이 소화해내고, 어떤 옷이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지 잘 알고 있다.

2014년 그는 벨벳 수트를 입고 공식 석상에 등장해 '컴버벨벳'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고, 말쑥한 파란색 수트를 차려입기도 했다. 2년이 흘렀지만 그의 '수트빨'은 현재 진행형이다.

컴버배치는 19일(즉 오늘), 40세가 된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며, 못생긴 듯 잘생긴 그의 수트 사진 19장을 모았다.

  • 1
    윔블던의 멋쟁이
    Julian Finney via Getty Images
  • 2
    완벽한 CBE 스타일
    ANTHONY DEVLIN via Getty Images
  • 3
    예에에에스
    Dave J Hogan via Getty Images
  • 4
    노 타이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지
    Dave M. Benett via Getty Images
  • 5
    넘나 멋진 것
    Gareth Cattermole via Getty Images
  • 6
    베니는 파랑
    Larry Busacca via Getty Images
  • 7
    잘못된 실버 컬러의 예
    Terry Rice via Getty Images
  • 8
    컴버벨벳 1단계
    Steve Granitz via Getty Images
  • 9
    매우 격식있는 차림
    Axelle/Bauer-Griffin via Getty Images
  • 10
    댄디한 매력
    Chris Jackson via Getty Images
  • 11
    컴버벨벳 2단계
    Anthony Harvey via Getty Images
  • 12
    단순함은 최고의 미덕
    David M. Benett via Getty Images
  • 13
    아주 좋은 스타일
    Jim Spellman via Getty Images
  • 14
    컴버벨벳 3단계
    Gareth Cattermole via Getty Images
    신발이 킬링 포인트다.
  • 15
    파랑파랑해
    Jeff Vespa via Getty Images
  • 16
    아름다운 아내와 완벽히 어울리는 컴버배치의 스타일
    Karwai Tang via Getty Images
  • 17
    또 파랑
    Karwai Tang via Getty Images
  • 18
    어떻게 하면
    Jeff Vespa via Getty Images
    가장 멋있어 보이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표정을 짓는다.
  • 19
    이렇게 할 때 가장 멋있다는 걸,
    Jason Merritt via Getty Images
    알고 있으면서.

허핑턴포스트UK의 19 Times Benedict Cumberbatch Basically Did The PR For Suit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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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dict Cumberbatch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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