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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종격투기 선수가 경기에 승리한 뒤 '포켓몬 고' 사랑을 뽐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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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사랑은 이종격투기 계에도 번진 듯하다.

매셔블이 소개한 영상에 따르면 MMA 파이터 마이클 페이지는 최근 에반젤리스타 산토스 선수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포켓몬 고' 팬임을 인증했다. 페이지는 상대방을 때려눕힌 뒤, 케이지 밖에서 건넨 포켓몬 모자를 쓰고 포켓볼을 상대방을 향해 굴렸다. 마치 트레이너가 포켓몬을 잡듯이 말이다. 유튜브 채널 'Bellator MMA'에 올라온 아래 영상을 통해 그의 포켓몬 사랑을 확인해보자.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