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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스타워즈'의 새로운 한 솔로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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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워즈 : 한솔로 스토리’에서 새로운 한솔로를 연기할 배우가 발표됐다. ‘블루 재스민’, ‘헤일, 시저!’ 등에 출연한 엘든 이렌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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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는 7월 17일 런던 엑셀 센터에서 열린 ‘스타워즈 셀러브레이션 유럽’ 행사에서 엘든 이렌리치를 새로운 한 솔로로 공식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워즈: 한 솔로 스토리’의 공동감독인 크리스 밀러와 필 로드, 그리고 ‘스타워즈 에피소드 8’의 라이언 존슨 감독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엘든 이렌리치는 “6개월에 걸쳐 오디션을 봤다”며 “가장 멋진 부분은 츄바카의 호흡을 테스트받기 위해 함께 밀레니엄 팔콘에 들어갔던 일이었다”고 말했다.

‘스타워즈: 한솔로 스토리’는 해리슨 포드가 연기했던 한솔로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영화다. 그가 루크 스카이워커를 만나기 전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며 오리지널 시리즈의 각본을 맡았던 로렌스 캐스단이 참여한다. 이 영화는 오는 2018년 5월 25일에 개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