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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팬인 가족이 출생사진을 찍는 방법(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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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 주에 사는 캐서린과 제시 올드필드 부부는 최근 둘째 아들 테오도르를 낳았다.

매셔블에 의하면 오랜 '해리포터' 팬인 이들은 테오도르를 위해 특별한 출생사진을 찍기로 했다. 바로 아이를 마법 식물 '맨드레이크'로 분한 것. 영화 '해리포터' 속 맨드레이크는 땅 밖으로 나오면 귀를 찢을 듯한 울음소리를 내는데, 올드필드 부부는 (어쩌면 신생아로서는 당연하게도) 자주 우는 테오도르를 맨드레이크로 분장해 세상에 한 장밖에 없는 독특한 출생사진을 남겼다. 아래는 '룬 드 라 로그 포토그래피'의 켈시 클라우스가 찍은 테오도르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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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도 해리포터 테마의 사진을 찍었는데, US 위클리에 따르면 장남인 세바스챤이 태어난 지 8개월쯤 됐을 때, 아이를 해리포터로 분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말 귀여운 가족이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