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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위더스푼이 개봉 15주년 맞은 '금발이 너무해'의 장면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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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금발이 너무해'가 개봉 15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1년 개봉한 이 영화는 금발 머리를 가진 엘 우즈가 전 남자친구를 따라 하버드 법대에 가는 내용을 담았다.

영화에서 엘 우즈를 연기한 리즈 위더스푼은 지난 13일 북미 개봉 15주년을 맞아 엘이 입었던 비키니, 버니걸 의상 등 실제로 영화에서 입었던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그녀가 이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것 중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 '굽히고 튕겨!' 장면을 재현한 비디오였는데, 15년 전 영화 속 엘의 모습과 완벽하게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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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추억을 되짚으며 '금발이 너무해'를 다시 보는 걸 추천한다. 보고 나면 위더스푼처럼 '굽히고 튕겨!' 자세를 분명 따라 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