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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도 회사가 트럼프에게 녹차 티백을 무려 6천 개나 선물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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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한 차(茶) 제조 업체가 트럼프에게 무려 6천 개의 녹차 티백을 선물했다.

'매셔블'에 따르면 인도의 '티-아-미'(Te-A-Me)는 "녹차가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건강한 균형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또한 사람을 똑똑하게 만든다."며, "당신을 위해, 미국을 위해, 그리고 세계를 위해 제발 녹차를 마셔 달라"고 부탁했다. 이들은 뉴욕에 있는 '트럼프 타워'에 티백 6천 개가 든 거대한 상자를 배달했는데,이는 한 사람이 4년 간 하루에 3번을 마셔도 남을 양이다.

'인디안 익스프레스'에 의하면 '티-아-미'는 녹차를 통해 트럼프가 정화되길 바란다며, 만약 트럼프가 더 많은 양의 녹차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더 보내줄 수 있다고 전했다. 아래는 '티-아-미'가 공개한 배달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