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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슴도치는 푹푹 찌는 더위를 이겨낼 방법을 찾았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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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다이푸쿠'는 일본의 푹푹 찌는 무더위를 이겨낼 방법을 찾은 듯하다.

매셔블이 소개한 이 사진에 따르면 다이푸쿠의 주인은 놀이 공간 바닥을 알루미늄으로 깔아줬는데, 다이푸쿠는 더울 때면 배를 깔고 누워 알루미늄의 냉기를 즐긴다고 전했다.

로켓뉴스24에 의하면 다이푸쿠는 오는 8월 1살이 되는 새끼 고슴도치이며, 2천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트위터 스타라고 한다. 정말 정말 귀엽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