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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녀와 야수'의 첫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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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이 '벨'을 연기하는 영화 '미녀와 야수'의 새 포스터가 공개됐다.

왓슨은 7일(현지 시각) 개인 페이스북에 "'미녀와 야수'의 첫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제 페이스북 팬들을 위해 독점 공개해요! 좋아했으면 좋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이 포스터를 올렸는데, 사진 속에는 눈이 내리는 어두운 성 내에서 홀로 빛나는 장미 한 송이가 담겨 있다.

영화 '미녀와 야수'는 2017년 3월 개봉 예정이다. 아래는 지난 3월 공개된 '미녀와 야수'의 첫 티저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