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케이트 미들턴이 이 과감한 드레스에 겸비해 신은 180달러짜리 브라질 구두는 이미 동났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음악계의 대 스타 리한나의 말을 빌리자면.... 일, 일, 일, 일. 일(work)해야 한다.

케임브리지 공작비 케이트 미들턴은 '예술 펀드' 주최의 '올해의 박물관'상 수여차 런던의 자연박물관을 지난 수요일에 방문했다. 엄청난 하이힐을 신고도 사진 구경도 하고 손님들과 대화도 하며 언제나 그렇듯이 여유 있는 모습으로 그날의 일과를 소화해냈다.

default

좋아하는 옷을 반복해서 입는 버릇이 있는 미들턴이지만 이날만은 달랐다. 브라질계 런던 디자이너 바버라 카사올라가 제작한 어깨선이 드러나는 날씬한 크림색 원피스를 시도했다. 또,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구두는 180달러짜리 브라질 브랜드 '슈츠'를 선택했다(이 숍밥 제품은 이미 품절).

default

미들턴의 이런 과감한 모습에 놀라느라 바쁜 사람들을 제외한 몇몇은 그녀가 입은 드레스와 구두가 다 브라질과 관련이 있다며 8월에 개최될 리우 올림픽 참석 가능성을 비친 것이 아니냐고 묻고 있다.

default

그런데 그녀의 스타일에 더 넋이 나간 그 외의 사람들에겐 솔직히 그 구두에 그 의상을 입고 아래 같은 포즈가....

default

가능했다는 사실(철저한 어깨선 유지)이 신기할 뿐이었다.

케이트, 아자!

default

Close
케이트 미들턴의 가장 멋진 스타일 34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허핑턴포스트US의 'The Duchess Of Cambridge’s Off-The-Shoulder Dress Is Right On The Money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