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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는 '시리얼 쌓기 대회'의 진정한 승자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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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마에 치리오 시리얼을 쌓는 '치리오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치리오 챌린지'는 아빠들의 육아를 독려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아빠들의 삶'(Life of Dad)의 공동 창설자 패트릭 퀸이 시작한 것으로, 아들과 놀다가 시리얼을 이마 위에 쌓는 귀여운 도전을 생각해 낸 것이다. 미국 전역에 사는 수천 명의 아빠들은 퀸의 도전을 받아들이며 누가 더 높게 쌓나 챌린지를 이어갔는데, 이 도전의 진정한 승자는 따로 있었다.

버즈피드에 의하면 '빅 청키 몽키'(Big Chunky Monkey, 이하 몽키)라는 이름을 가진 불독은 음식 높이 쌓기의 신이라고 한다. 몽키의 주인은 몽키가 잠들면 턱에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쌓곤 하는데, 타코, 햄버거, 케이크 팝 등 음식을 아무리 높게 쌓아도 절대 깨지 않는다.

아래는 몽키의 엄청난 실력을 담은 사진이다.

몽키의 음식 쌓기 실력이 궁금하다면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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