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친숙한 만화 캐릭터들을 '피곤하게' 그려봤다(그림)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우리는 매일 피곤하다. 한가한 날도, 바쁜 날도, 푹 자고 일어난 날도, 조금 덜 잔 날도 늘 피곤하다.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는 것은 조금이나마 피로를 잊기 위함일 것이다.

만화 속 주인공들도 가끔은 피곤을 느끼지 않을까? 호주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샘 밀햄은 이들을 피곤하게 만들어 주기로 했다.

밀햄은 지난 26일 보드판다에 자신이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의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창작에 열정을 가지길 바라며, 자신의 그림을 보고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의 일러스트 속 캐릭터들은 우리가 알고 있던 모습과 다르다. 그들은 아침의 커피 한 잔 없이는 하루를 버틸 힘도 없어 보이고, 전 날 술을 마신 듯, 전반적인 상태도 좋지 않아 보인다. 그의 작품을 살펴보자.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Sam Milham(@samuelmil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만약 어린 동생이나 아이가 있다면 이 그림을 보지 않게 하는 것이 좋겠다. 동심이 파괴될지도 모를 만한 그림이니까 말이다.

더 많은 그의 그림은 여기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h/t 보드판다

Close
환상의 아이스커피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