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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전인권·한영애, '배캠'에 라이브 대왕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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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전인권·국카스텐이 '배캠' 라이브에 출연한다.

adnan syed

텐 아시아는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서울·경기 91.9MHz)’는 1일부터 매주 금요일, 3주 동안 여름 특집 ‘전설의 라이브’를 마련, 품격과 열정이 넘치는 라이브로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얼마 전 복면가왕에서 9번의 승리를 거머쥐며 인지도가 급상승한 음악대장 하현우의 '국카스텐', '소리의 마녀'라 불리는 한영애, 한국 록 보컬의 전설 전인권이 출연한다.

TV 데일리에 의하면 활동이 뜸한 전인권은 스태프의 섭외 연락에 "배철수 씨가 진행하는 라디오에는 꼭 출연하겠다"고 흔쾌히 응했으며, 한창 주가를 올리는 하현우 역시 "존경하는 선배의 초대라 꼭 출연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만이 모을 수 있는 라인업이란 얘기.

3주간 라이브와 함께 시작하는 불타는 금요일 오후 6시. 1일에는 한영애, 8일에는 전인권. 특히 15일에는 국카스텐이 풀벤드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