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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투표를 권장하기 위해 '투표 등록보다 어려운 5가지 과제'를 수행하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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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투표제도는 한국과 다르다. 유권자로 등록한 사람만 투표할 수 있다(주에 따라 절차적인 차이는 있다).

주로 사전 등록이 요구되므로 바쁜 청년층(만18에서 29)의 투표율은 낮을 수밖에 없는데, 이번엔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투표 등록을 권장했다.

그럼 그가 투표 등록보다 더 어렵다고 고민하는 과제는?

  • 1
    '왕좌의 게임'에서 죽은 모든 캐릭터 이름 외우기
  • 2
    이어폰 선 풀기
  • 3
    어린이 장난감 게임 'Operation(수술)'으로 수술하기
  • 4
    우정(프렌드십) 팔찌 만들기
  • 5
    시리얼 쌓기

페이스북으로 만도 8백만 번 이상 조회된 아래 버즈피드 동영상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그 유명한 유머 감각을 한 번 더 발휘했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으로 위 5가지 과제가 "어렵지만, 투표등록은 어렵지 않다"고 미국국민을 격려했다.

이런 유머 수단으로 청년들이 자극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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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 놀란 물고기의 황당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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