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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의 토니 호크가 스케이트보드의 새 역사를 쓰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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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호크가 역사를 되돌렸다.

이 엄청난 스케이트보드 선수는 지난 1999년 'X게임'에서 첫 선을 보였던 자신의 기술을 17년 만에 다시 성공했다. 이는 '900'이라고 불리는 기술로, 공중에서 900도를 회전하는 것을 의미하며, ESPN은 이 기술을 스케이트보드 선수들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한 바 있다.

지난 월요일, 48세의 호크는 또 다른 '900'을 시도했다. 그가 처음으로 이를 선보였던 지 17년이 지난 때였다.

이 새로운 비디오에서 그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그의 새로운 '900'이 달성된 뒤, 그는 헬멧과 패드를 축하 속에서 집어던진 뒤 아들 스펜서를 끌어안는다.

노장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증명한 셈이다!

허핑턴포스트US의 Tony Hawk Does A ‘900’ At Age 48 Because He’s Still The Man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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