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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이 LGBT 커뮤니티에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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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LGBT 퍼레이드 기간을 맞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27일(현지시각) 트위터에 '동성 결혼 법제화가 1주년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평등을 달성하기까지는 아직 먼 길이 남았습니다. #LoveisLove'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오바마에 이어 힐러리 클린턴 역시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며 LGBT 퍼레이드를 응원했다.

1년 전, 사랑은 대법원에서 당당하게 승리를 쟁취했습니다. 하지만 LGBT 미국인들은 아직도 너무 많은 장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더는 그러지 않아도 될 때까지 함께 행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