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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는 올해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로 뽑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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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서 2016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강아지 대회가 열렸다.

매셔블에 따르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건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치와와로, 스위피 람보라는 이름을 가진 17살 된 강아지다. 스위피 람보는 지난 15년간 대회에 참가해왔으며, 작년 대회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호주 ABC뉴스에 의하면 스위피 람보의 주인 제이슨 람보는 '제 여자친구들이 스위피를 질투하기도 했어요'라며 스위피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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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위는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믹스견 '조시'와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루'에게 돌아갔으며, 이 대회는 지난 50년간 열려왔다.

h/t Mashable